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ㅇㅇ 2025/06/20 [14:06]

    수정 삭제

    다큐 보듯이 두 분의 이야기를 읽었네요. 시설에서도 가족안에서도 고립을 겪었다는 얘기가 가슴에 남았어요. 두분 정말 응원합니다. 주변에 봐도 자립해야 가족과의 관계가 오히려 개선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대등하게 만날 수 있기 때문이겠죠.
  • 참새 2025/06/26 [11:06]

    수정 삭제

    장애인을 주체로 인정하지 않는 사회와 가족이 문제. 이것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