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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0/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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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의 죽음으로 한국에 있을 수가 없었다던 분의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살아남은 죄책감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마음 아픕니다..
  • 노동하는사람 2025/10/2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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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내용이 전개될 줄 모르고 읽다가 너무 놀랐어요. 한땀 한땀 기억을 건져올려 쓴 것 같은 느낌이 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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