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바다 2025/11/10 [12:11]

    수정 삭제

    "저를 좋게 봐줄까요?" 사회초년생인 아는 동생 목소리가 겹쳐져서 웃음과 눈물이 동시에 나올 것 같네요. 이 영화 꼭 보고 싶다.
  • 당나귀 2025/11/12 [01:11]

    수정 삭제

    글 너무 좋네요~ 3학년 2학기를 마친 모두가 안전하고 안온하기를
  • 김수현 2025/11/12 [08:11]

    수정 삭제

    수능 보는 딸아이의 엄마, 마음에 콱 박혀오는 영화, 그리고 글. 감사합니다
  • 테라 2025/11/13 [11:11]

    수정 삭제

    이란희 감독의 시선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섬세한 터치. 이 글도 참 좋네요.
  • ㅇㅇ 2025/11/13 [14:11]

    수정 삭제

    수험생뿐 아니라 모든 3학년 2학기를 보내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