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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2025/11/13 [11:11]

- 사회의 진짜 민낯은 이주노동자, 소수민족이 어떻게 대우를 받고 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외로 직업을 찾아 가는 일이 흔한 시대에, 한국처럼 경제력도 높고 문화적으로도 이제 많이 알려진 사회에서 차별은 정말 곤란하지 않나요? 솔직히 고마운 노동자들 아닌가요. 저도 종종 일터에서 마주칩니다. 언어도 문화도 낯선 곳에 와서 믿음을 주는 사람들과 따뜻함이 필요합니다. 이 정부에서 노동문제 많이 해결책을 찾아서 이주노동자의 처우도 정당하게 끌어올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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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
2025/11/13 [14:11]

- 있는 근로기준법이라도 착실하게 지켰으면 좋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