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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1/2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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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참여한 지역프로그램 행사의 간사(?)님 생각이 났습니다. 그때는 잘 몰랐지만 종종 그 행사의 느낌들이 떠올랐고, 지금은 아마도 내가 그 선생님(활동가?)의 나이 정도가 된 것 같은데, 내가 그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참 그 경험이 다르게 느껴지네요. 자기 앞가림밖에 모르는 참여자들에게 얼마나 신경을 많이 썼을까 싶고, 자잘한 사고들도 있었던 것이 떠오르고, 세상에서 사람들을 케어하는 일이 진짜 힘들고 섬세한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타인을 생각하며 의미있는 일을 선택하고 경험하는 분들이 멋진 것 같아요.
  • 독자 2025/11/2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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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볕 좋은 날 바람이 그 수고를 격려해주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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