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zu
2025/12/23 [12:12]

- 저도 유사 사례로 문제제기하고 사과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접촉에 이상하다 생각하고, 최소한 왜 사전 고지를 안했는지 얘기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비슷한 처치를 받은 적 있는지 물어보았고, 결국 문제 제기하기까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병원에서는 그래서 의사와 환자가 단 둘이 있게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됐구요. 아픈 사람이 누워있고 무력한 상황에서 일어나기 쉬운 일이기 때문에 안전한 환경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공유
2026/01/02 [12:01]

- 많은 성폭력 사건과 미투 얘기가 있었지만, 작가님이 겪고 쓰시는 이런 이야기들이 빠져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