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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2026/01/01 [01:01]

- 어렸을 적에 만두 빚었던 생각도 나고, 1월 1일에 이 글을 읽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아직은 의존에 대한 개념이 체화되지는 않았지만 의식의 차원에서 공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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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26/01/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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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2026/01/02 [12:01]

- 그 만두 같이 빚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호미님과 moon님을 글에서 자주 봐서 그런지 제가 아는 사람처럼 느껴져요. 정들었나 봅니다. ㅎㅎ 두분 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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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2026/01/02 [14:01]

- 의존에 대한 새로운 해석..
생각해 볼 것이 많은 이야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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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2026/01/02 [15:01]

- 모든것은 연결되어 있다는 연기적 입장에서 보면 세상 모든 만물은 서로에 기대어 의존하고 있다죠. 무엇이 독립된 존재라고 우리를 착각하게 만들까요? 사회속에서 항상 존재해 왔던 의존을 재발견하게 만드는 호미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좀 더 세세하고 정교하게 그 얽힘을 이해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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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2026/01/05 [10:01]

- 호미님의 글은 방향을 잃은 제 생각을 매번 깨어나게 합니다. moon과 그의 짝꿍, 호미와 달, E 모두가 새해에도 평안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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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순이
2026/01/09 [13:01]

- 호미님 글과 시선,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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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ongaon2+
2026/01/27 [20:01]

- 고기 없는 채식만두를 배부르게 그러나 담백하게 먹은 느낌입니다. 늘 귀한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