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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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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오
2026/05/14 [10:05]
매카시즘 다룬 영화인 걸로는 알았는데 케이티라는 인물 캐릭터가 진짜 매력적일 것 같네요. 봐야겠네요.
당근
2026/05/14 [12:05]
케이티의 뜨거움이 없었다면 둘은 만날수도 없었다. 이 문장 좋다.
플로
2026/05/23 [13:05]
재회 장면에서 눈물이 나는데 이유를 딱 찝어말할 수 없으나 다들 비슷한 마음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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