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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헤 2026/05/1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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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총각 선생님 감사합니다.
  • 아마존 2026/05/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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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숙한 동네가 나와서 반가운 마음! 여공이라는 이름으로 어린 여성노동자들이 거쳐온 투쟁의 의미를 지금 정치인들은 알까요. 자동 그런 생각이 드네.
  • 남구 2026/05/2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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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재개발 난개발이 너무 심해서 지역의 역사로 자취를 남기는 일에 너무 인색한 것 같다고 평소 느껴왔는데, 동일방직공장이 있던 부지를 여성노동사를 전수하는 공간으로 만들자는 목소리가 있다는 것에 고마움을 느낍니다.꼭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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