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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토토 2026/05/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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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양해' 속 갑질, 폭력을 마주하지만 우리는 늘 제대로 걷지 못하는 몸만 보이고 탑승교가 설치되지 않은 효율성에 가려진 자본의 힘은 보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감수성을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에 맞는 장비 궁리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차별없은 세상을 볼 수 있어 따스합니다.
  • gaonhaeon 2026/05/2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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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고 또 하나 배워갑니다
  • 친구 2026/05/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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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권리보장법의 핵심을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특히 '비장애인은 계단의 도움으로 내려'온다는 마지막 구절????
  • Bang! 2026/05/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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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너도 계단 필요하잖아." 촌철살인 말씀에 속이 확 뚫리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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