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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감 2026/06/2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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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에 아직도 그런 성녀 창녀가 어딨어. 여혐 하지마세요
  • 라라 2026/06/2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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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 고민들을 나눈 집담회를 공들여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즈 2026/06/2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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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와 차별과 싸우는 일은 항상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벗방꺼져 2026/07/0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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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제이 뭐 벗방 그래 하고싶은다로 하든가 말든가. 여성을 성적대상화시키고 나 이렇게 돈잘버니까 너도와서 벗어 하는게 정상인가요?? 쟤네들이 아 나는 여성을 상품화하고 있었구나 반성하고 정당하게 어렵게 힘들게 돈버는 여성으로 돌아올거냐구요. 성실하게 살아가는사람이랑 동일시 하지마세요. 벗어서 돈벌어놓고 그외 웹상의 여자들이 전부 그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 초코 2026/07/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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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 보면- 어렵게 고군분투하며 일하며 살다 보면- 양지/음지라는 게 그게 그런 경계가 딱 있는 게 아닙니다. 범죄자도 아닌데 왜 여성을 욕하죠?
  • ㅇㅇ 2026/07/0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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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여고생들 선망 직업중 하나가 화류계여성이 된게 다 그 벗어서 돈버는 여자들이 공중파에도 나오고 몸팔아 주목받고는 다른 연예계로 진츨해 성공하는 사례가 빈번하니 그렇게 된겁니다 페미니즘이란 이름으로 여성인권에 똥끼얹지 마세요 지금 시대에 할게 벗방밖에 없어서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벗는 여자가 있나요? ㅋ 보통 정상적인 정신머리 여자면 벗방할 수 있으면 그 힘으로 다른 일을 합니다 80년대에나 억지로 몸팔고 보호받아야 할 여성들이 있었지 지금의 벗방비제이는 지가 좋아서 몸팔고 여성집단을 물화하는데 앞장서는 여성인권에 악의 축밖에 안되는 애들입니다 쓰레기죠 그냥
  • 안정숙 2026/07/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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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벗는 여자, 몸 파는 여자, 그런 여자... 걸러내는 혐오가 결국 성폭력에서 모든 여자들을 괴롭히는 피해자성 있냐 없냐의 문제와 맞닿아있다는 걸 언제쯤 알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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