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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mmi 2004/09/0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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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주들이나 다를 바 없다.
    나쁜 업주들 머리에 든 게 똥밖에 없다.
    패스트푸드점들 돈도 쥐꼬리만큼 주면서 그것도 떼먹어?
    외국인 노동자, 청소년, 취약한 사람들 등 쳐먹는 업주들...
    포주들이나 뭐가 다르냐. 여자장사도 마다하지 않을 그런 인간들이다.
  • 개비 2004/09/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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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 곳 없는 청소년들 돈떼먹는 업주들도 있죠.
    ,


    (뭔가 욕을 많이 해주고 싶음..)
  • 줌마 2004/09/0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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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땐 불매운동을 해야하는데..
    못됐네요..
    어린 친구들 일 시켜먹고 돈을 떼먹다니..
    유명업체들같은 경우는 타격이 가게 불매운동을 해야 정신차릴텐데 말입니다.
  • 후후 2004/09/0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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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주들 양심 따질게 아니라 정부의 책임의식과 의무에 질책을 던져야죠.

    도대체 무슨 일이든 업주의 비양심이 어떻고 운전자의 양심불향이 어떻고 하는데 정말 당장 그거 가지고 떠들고 물고 있다고 문제가 조금이라도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사람 하나 바꾸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가. 이 나라는 이미 철저한 자본주의 사회다. 그렇다면 최소한 자본주의 사회의 질서는 지켜져야 할 게 아닌가. 자본주의 사회를 지향하면서 사람들에게 양심의 호소로 문제를 해결하려 드는 건 도대체 무슨 심보인가. 제발 정신 차리길. 정말 이 나라의 자본주의는 벌어들이는 돈 빼고 아무런 긍정적인 효과는 내지 못하는지. 이 만한 규모의 자본주의 사회는 법치가 안되면 뭣도 안되는 거 아닌가. 도대체 적절한 법을 만들고 시행하고 감독할 생각은 안하고 엉뚱하게 양심 타령이냔 말이다. 도대체가 TV건 정부건 늬들이 그들에게 양시을 물을 자격이나ㅏ 있냔 말이다. 정부. 당신들이 선택한 자본주의에 충실하시오. 나는 그것이 뒤집히길 죽는 날까지 고대하겠으나 당신들은 당신 할일에 충실하길. 부디 그것만이라도. 그래도 당신들이 선택한 자본주의는 그 폐해가 하늘을 찌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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