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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 Air 2006/04/1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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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것이 여성 노동의 문제이군요.
    A라는 남성은 주 5일, 8시 출근, 15시 퇴근을 하고 물류관리를 합니다.

    B라는 여성은 똑같은 조건에 사무보조를 합니다.

    B라는 여성은 화가 났습니다.

    왜 나는 145만원이냐고!

    경제성의 원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노동이 같다면 같은 급료를 받는 것이 옳다.

    이것이 그녀의 주장이었죠.

    그러자 사측에서는, "A씨와 B씨는 하시는 업무가 다릅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확대 해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단지 명함 한 장에 세세하게 남성은 무슨 일, 여성은 무슨 일이고, 기타 사항은 무엇이고, 대표 이사는 누구이며, 인사부장은 또 누구이고...

    다 쓸 수 있을까요?

    물론 날카로운 시각, 작은 것에서 어떤 차별의 단초를 발견하는 기자님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진실이 보이시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만,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거고, 놀랍네요.

  • eh 2006/04/1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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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만원이 참 쉽네요.

    여성과 남성이 하는 일을 다르게 구분하는 것부터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걸 당연하게들 생각하는지 불만입니다.
    KTX 승무원도 왜 여성들만으로 뽑아서 다 파견직으로 내몹니까. 두개의 차별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남녀 급여차이가 엄청나다는 얘기느 들었어도, 같은 직장이라도 똑같은 시간 노동을 해도 업무가 다르니까 100만원 차이? 그것도 마땅한 처사인지 의심스럽네요.
  • 짱아 2006/04/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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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공평한 페이


    전체적으로 여자가 남자의 60%~70%밖에 못 받는다는데 전체적으로 불공평하죠. 직급이나 직종같은 것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더 문제가 많을 것 같아요. 저도 남자와 여자를 성별로 다른 직종에 종사하게 하는 것부터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 ... 2006/04/1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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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차별 없는 노동시장?
    노동 시장에 성차별이 없다면 큰일납니다.
    여자 혼자 벌어도 잘먹고 잘사는데
    어느 정신나간 여자가 결혼하려 들겠습니까?
    가정이 붕괴됩니다.
    국가 기반이 흔들립니다.
    큰일납니다.
  • 음 2006/06/1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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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관리 와 사무보조
    물류 관리와 사무 보조가 같은 급여를 받으면 안 되죠.
    상식적으로 물류관리는 남자. 사무보조는 여자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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