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oja
2006/06/07 [22:06]

- 성수자의 인권
- 남성적 외모의 게이(예를 들면, 홍석천)보다는 완전히 여성화된 외모의 트렌스젠더(하리수)가 사람들로 부터 호감을 받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로부터 혐오적인 미움을 덜 받는)
트렌스젠더 중에도 하리수 처럼 완전히 여성화된 외모는 사람들에게 비교적 호감을 받지만 남성적인 외모거나 잘생기지 않은 외모의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따돌림을 받거나 미움을 받을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이런 현상은 여성은 여성스러워야 한다거나 예뻐야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인 듯 싶습니다
성소수자 혐오는 게이가 가장 심하고 그 다음이 트렌스젠더 그리고 레즈비언은 성소수자 가운데 가장 혐오적인 미움을 덜 받는 것 같아보입니다
물론 커밍아웃 또는 아웃팅된 경우의 예이고, 레즈비언이 게이보다 살기 좋은 세상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레즈비언의 경우는 여자라서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성소수자라고 다 똑같은 대접을 받는다기보다는 외모에 따라 남녀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성소수자를 남녀의 시각에서 보는 것보다는 인권의 시각에서 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성소수자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대충 그런 느낌입니다
-
..
2006/06/24 [16:06]

- 설정이....
- 설정이 너무 매력적이에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