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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1/0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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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하면서
    내담자에게 '나는 구세주가 아니'라는 것을
    상기시켜 주어야 할 때
    마음이 아파요.

  • 박지선 2011/02/2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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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선은 여기까지, 라고 얘기해줘야 할 때가 제일 안타깝지. 그러나 내가 모든 사람의 구세주는 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 내가 돌봐줄 수 있는 한 사람이 중요하고, 돌봐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을 껴안으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인 것 같다.”라는 말이 참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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