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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ffl 2006/12/2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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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미 언니라는 분 멋지네요.
    나이를 떠나서 친구 관계를 갖는 사람들은 참 좋을 것 같아요.
  • 2006/12/2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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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이 떠오릅니다.
    우리도 오랫동안 언제 만나도 어색하지 않을 사이로, 서로를 지켜봐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만나지 않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로 소원해지고 어색할까봐 걱정이 되고, 그렇게 친구를 잃어가는게 아닌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마음 편하게 서로를 지켜봐줄 수 있다는 건 뭔가 통하고, 믿기 때문일 것 같아요.
  • 고대 2006/12/2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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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엔..
    친한 친구들과 여행을 꼭 한번 다녀오려고 해요.. 매년.
    1년동안 자주 보지 못해도, 한번씩 만남이 더 가깝게 만들어주기도 하죠.
    쌓인 이야기들 풀면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은 여운으로 남기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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