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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혜순 2007/01/1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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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를 보내며
    이제야~
    법조계에서도 바로 보고 바로 판결을 내리네요.
    인간은 누군가를 때릴 수 있다는 생각부터 바꿔야 합니다.
    때리는 권리가 있다면, 맞지 않을 권리 당연히 존재해야죠.

    여성의전화 식구들!
    오랫동안 폭력반대 운동(여성운동)을 해온 결과 기쁜 소식이네요.
    저도 함께했던 한 사람으로 기쁩니다.

    폭력없는 세상을 꿈꾸며...
    판결을 내린 판사에게도 박수, 함께 뜻을 모아 운동하는 많은 여성에게도 박수, 이런 기사에 힘실어주는 언론에게도 박수~
  • ㅇㅅㅇ 2007/04/1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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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갑니다
    자취남기고 퍼가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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