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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lk 2007/02/0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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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기사를 보니 기분이 좋네요.

    국적을 떠나서 여성들 간의 유대감이 찡하게 느껴지는 인터뷰..
  • 세희 2007/02/06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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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매력적인 여성들이네요..
    타지 여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모습이 연상되었슴다.
    20.30.40
    세 분이 세대별 만남이 되는 건가 보네요.


  • 믹키 2007/02/0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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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함을 받고 갑니다.
    정말 삶을 지지하고, 지지 받고 싶어지는 여성들이네요.
  • mana 2007/02/0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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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적이네요.
    "가난과 가부장제에 굴하지 않고 삶의 소중한 빛을 발하는 여성들이 세상 곳곳에서 오늘을 살아가고 있겠구나"

    나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구나, 하고 함께 유대감을 느끼고 싶어집니다.
  • 2007/02/1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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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부 인사와 더불어
    네팔 잘 다녀오셨습니까? 기사 잘 읽었습니다. “남편이 없으면 몸이 아플 때 빼고 다 좋다”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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