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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티 2007/12/28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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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연이었겠네요.. 고집센 막내딸과 군인아버지는...

    저의 어린시절과 어린시절 친구들을 떠올리게되는 분이네요. 고집센 조카녀셕에게 왠지 정이 더 가게 되구요. ^^ 좋은 작품만드시길 바래요.
  • mycin 2007/12/2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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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얘기가 공감가네요.
    글을 쓰는 꿈..
    길을 찾아가시길 바래요.
    호호할머니가 될 때까지요.
  • 고질라 2008/01/0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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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ㅁㅊ 2021/07/2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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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어떻게든 포장해도 옆에 있으면 불화일으키고 분란일으키는 타입 제발 혼자사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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