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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na 2008/03/0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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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중간의 아랫부분에
    얼키고 설킨 내 마음의 한 부분이 있는 것 같군요.
  • ted 2008/03/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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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복잡...
    보고만 있어도 우울해 지네요...
    그냥 하나 하나 풀어가면 되는데... 어쩔때는 다 끊어버리고 싶기도 하고
    보기 싫어 눈을 감고 싶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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