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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작 2008/03/1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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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방 뜰 때는 차분함을, 너무 고정되어 있다 싶을 때는 변화를
    짧은 사이, 저도 내 마음을 읽어보고 돌이켜보았습니다.
    회복 시간이 짧아졌다는 변화가 무엇인지 조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응원 2008/03/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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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어요.
    스스로 만드는 무게라는 걸 알게 되는 거. 나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내가 만든 벽들이 얼마나 많은지 한번 생각해봐요. 나도 용기를 낼게요.
  • 봉창 2013/02/1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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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차리는기술이 필요
    이제 글을읽습니다. 공감100% 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힘들게하지요~` 50이다된지금도~~무게를덜고,,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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