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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래가사는바다 2010/01/2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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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설사 그 아이가 '잘못된'길로 들어섰다해도 다시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줘야죠. 올바른 사회라면.. 지금 사회가 그렇지 못해서 참 안타까와요. 서른이 늦은 나이가 아니라고 스스로 다짐하면서 상담공부를 시작할려는 사람입니다. 큰 힘이 되는 기사네요. 진원씨도, 기사써주신 은지씨께도 고맙습니다.
  • . 2010/01/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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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는 그놈의 서열화가 문제인 것 같아요.
    아이들도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공동체에 대해 배워가면 좋으련만...
    어른들에 의해서 우열이 나뉘고 평가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게 너무 안타깝네요.
  • 가지 2010/02/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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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가 만드는 환경은 ‘네가 어떤 시도를 해봐도 좋을 만큼 안전해. 나를 믿어도 좋아.’ 라고 무언의 말을 건네는 것과도 같다.//그 환경은 완전 신세계같아요*.*
  • 김기 2010/04/2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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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진원씨 진정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고 계속해서 잘하시라고 격려를 보내고 싶네요.
    세상에는 수천수만 가지의 직업이 존재 한다고 알고 있어요.
    그 많은 종류의 직업들 중 어떤 직업이 최고가치 있는 직업이다 정하기는 매우 어렵죠. 하지만 아이들을 대상으로 모르는 것을 알려주고 잘못된걸 고쳐주고 힘들어 하는걸 도와줘서 단 한명의 아이가 바뀐다면 그 아이를 대상으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변하고 그 변수가 바뀌므로 세상 존재하고 그 아이를 아는 그 아이와 미래에 만나는 전체가 흔들려 바뀐다고 다소 과장스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 처럼 아이의 가르침은 위대하고 고귀한 직업들 중 하나이고~! 그 중심에 진원씨가 있고~! 앞으로 해야할 일이 많고~! 어깨가 무겁겠어요. 파이팅 하세요. 흰 토끼님 ㅋ 암턴 반갑다 친구야~
  • 쎄쎄반리 2013/03/14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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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있네요
    정말 멋있어요.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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