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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지 2010/03/0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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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말이 경쾌하고 힘을 주네요.
  • 바람바람 2010/03/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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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한 반전이 있는 글이네요. '비교하기'래서 남보다 못한 몸에 대한 이야기일줄 알았거든요.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 연재, 재밌어요.
  • 그레이스 2010/03/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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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냘픈 다비다님에게 코치님이 너무 인정사정 없네요. 엉엉..
    하지만 조마조마하게 하면서도 승리하는 모습 보여 주어서 왠지 나까지 용기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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