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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04/0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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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치질하면 사탕 먹을 권리가 없고, 9시가 넘으면 놀 권리가 없다는 얘기가 실제로 몸에 밴 아이들.. 반대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리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챙기겠지요. 어떻게 교육하면 그렇게 될까요.. 한국에선 떼쓰는 아이에 일관성 없이 대응하는 어른들을 보기가 훨씬 더 쉬운데..

  • 낙서쟁이 2010/04/0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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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권리는 결국 어른이 부여한 것인데 누가 그런 <권리를 부여할 권리>가 있는 걸까요.
    그 아이를 사랑하는 어른? 그 아이의 양육 책임자? 그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 아님 모두?
    때로 그런 권리가 내게 있다고 아이에게 주장해야 할 때 저 스스로도 의문이 생깁니다.
    정말 내게 그런 권리가 있는 것인지.
  • 미니꽃 2010/07/0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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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권리들이...아이입장에서 생각한 권리들인가여 어른들의 입장에서 아이를 다루기 위한 권리인가여 물론 아이들에게 권리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잘이해시키는거도 중요하겟지만
    이 기사에서 예를든 권리들은 어른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을 다루기위한 어떻게보면 아이들의 자유를 빼앗는다는듯한 느낌이 드네여 좀더 아이들의 입장에서의 권리들에 대해이야기하고 그권리들을 알려주고 이해시켯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