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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2010/04/28 [21:04]

- 아주 오래전 PC통신 나우누리에서 만난 동생들 중 지금도 기억나는 제린이의 친구분이 아닌지요??.. 깨트평님은.. 혹시 연락이 닿는다면 제린이라는 닉을 사용한 그 친구 안부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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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2010/05/04 [08:05]

- 니아까, 생각나요. 귀여운 니아까였죠. ^^
분리된 정체성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니, 이념 때문도 아니고.. 동성애자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수갑 채워진 것처럼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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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0/05/06 [01:05]

- "나는 항상 중간지대에 살고 있는 사람인 것 같아요."
너무 공감되는 말이네요. 여기도 저기도 속하지 못한 것 같은, 제 처지와 같아 쓸쓸하면서도
어딘가에 그런 사람이 또 있다는 것이 죄송하게도, 위안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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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wyi
2010/05/18 [14:05]

- 워커의 불성실 회원으로서 죄송한 맘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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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
2011/03/3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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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2011/04/19 [00:04]

- 니아까, 이름만 들어도 반갑네요..
사방 위아래 모두 깜깜하던 십대시절, 식상한 표현이지만 제게 큰 힘이 된 공간이었어요.
덕분에 나 혼자만이 아니구나,하는 너무도 당연하지만 너무도 알기 어려웠던 사실을
알수 있었던 곳이었죠..
이렇게라도 소식을 다시 들으니 기쁘고 아련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