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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껍질목걸이
2010/06/2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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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2010/06/28 [10:06]

- 식민지,전쟁시대를 몸소 겪지는 않았지만 어른들의 말씀을 듣던 모습과 비슷하네요.
해방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생활속에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식민지시대 언어가 마치 사투리인양 여기는 것 같네요.
외국인들의 눈에 비치는 한국 모습중 한 가지 자원이 부족한 나라에서 낭비가 너무 심하다는 말을 많이 한데요 .
우리가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뒤돌아볼 때가 아닌가싶네요.
여행 하면서 생생한 현장을 체혐하게 됨으로 소중한 것을 얻는 좋은 기회이신 것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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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샤
2010/07/05 [14:07]

- 오늘 우연히, 행운이 깃든 날인지 이 글을 읽게되었습니다. 곧 동티모르로 갑니다. 그냥 놀러. 필요한 정보를 찾아 서핑중이거든요. 아이들과 함께한 여행, 그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