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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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지매 2010/10/1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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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에 한번 이야기를 들으려니.... 다음 월요일이 기다려지네요^^ 매회 잘 보고 있습니다
  • 미래 2010/10/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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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에 가면 빈집이 많이 있던데, 마음에 드는 집은 드문가봐요
  • 양갱 2010/10/1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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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멀리 이사가서 잘 살고 계시는지.. 무슨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 하늘땅 2010/10/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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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배꼽빠지게 웃고 갑니다^^ 서른 중반에 다가가고 시멘트길보다 맨땅이 좋은 사람이라 저도 시골생활을 꿈꾼적이 있었는데요^^; 뭐든 쉽지는 않은 것 같네요~ ^^
  • 차나한잔 2010/10/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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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합천 저의 고향인데, 왠지 반갑네요~ ^__^ 마음에 드는 집을 구하셨기를 바랍니다.
  • 자작나무 2010/10/2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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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즐겁게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편이 기다려져요~
  • 행님 2010/10/2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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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잘보고 가요. 하루의 피로가 싹 가셨네
  • 달그락 2010/10/2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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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구` 왜이리 재미나다냐.... 동네 바보형! 왕 팬임다요~
  • 홍마담 2010/10/3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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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선배 .. 마지막 아저씨 표정 대박 !!!! ㅋㅋㅋㅋㅋ
  • 황소양 2010/11/1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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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아궁이 있는 집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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