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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르 2010/12/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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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이사~! 주변 분들이 도와주셨다니 마음이 훈훈하네요. 이번 편도 잘 봤습니다! ^^
  • 리홍메이 2010/12/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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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축하드려요. 드뎌 집을 구하셨네요. 일주일 내내 궁금해했답니다 ^^;;
  • 파란당근 2010/12/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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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기다려 가며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이웃들 만나신 거 같아 다행이네요.
  • 야니 2010/12/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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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카드려요. 넘 부럽기까지...불때는 아궁이에 마당텃밭, 뒷뜰에 대나무까지...방도 넉넉하고...마을앞에 조그만 개울이 있으면 금상첨화~~ 함 찾아뵐 수 있는 축복의 날을 기대해볼게요~~
  • 봄나물 2010/12/1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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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들이 보금자리 뒤에 이런 수고가 있었군요, 헤헤^^지금은 디게 좋고 어여쁜 집이잖아요!
  • 축하 2010/12/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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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뎌 찾으셨군요. 축하합니다. ^^
  • 천년여왕 2010/12/1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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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거는 행복한일만 가득하길바래요~~
  • 플루토 2010/12/1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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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ㅜㅜ 축하드립니다~~~
  • 양념고양이 2010/12/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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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축하드려요. 저번에 남격보니까 대나무로 마당주변 치던데 ^^
  • 나우누리 2010/12/18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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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축하드립니다..
  • 미래 2010/12/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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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합니다
  • 황소양 2011/04/2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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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이 근사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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