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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
2011/01/10 [11:01]

-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평범한 마을에 정착하신 거군요! ^^
방아풀, 맛있어 보여요. 밥 먹는 사진에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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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댁
2011/01/10 [21:01]

- 매주 월요일을 기다리는 1인입니다. 오늘도 재밌게 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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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2011/01/11 [14:01]

- 범상치 않은 이웃들이군요. ㅋㅋ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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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괭이
2011/01/11 [17:01]

- 볼수록 너무 부러워요 ㅜㅜ 근데 전 정말 풀만 먹고는 못살듯. 집에는 고양이 4마리~ 근데 병원말고는 집밖을 나가본적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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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2011/01/12 [05:01]

- 오옷,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행복 충만, 함 놀러가고 싶다. 애독자 1인으로서 정말 놀러가도 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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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2011/01/1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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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롱이
2011/01/1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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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
2011/01/1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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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여왕
2011/01/30 [12:01]

- 방아잎 맛이 어떨까 무지 궁금해지내요..
향신료라하니 허브나 깻잎같은 맛이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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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양
2011/04/24 [22:04]

- 시골 살아도 방아는 잘 모르겠는데 맛이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