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양파 2011/02/13 [22:02]

    수정 삭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여기 사람도 있었고, 강아지도 있었네요. 사건만 있는 것은 아니었는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