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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Y 2011/03/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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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름이 있고 마을이 있는 섬 사람들 이야기가 옛날 할머니가 들려주신 이야기처럼, 그러면서도 바로 어제의 이야기처럼 들려오네요. 오름 이야기에 제주의 아픔까지 전해지네요.
  • 오콩 2011/04/0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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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랑쉬오름에 다녀왔을 때는 그런 아픔이 있는 곳인줄 몰랐어요.
    산 위에서 시원하게 보이는 전망에 놀라며 걸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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