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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寅 2011/07/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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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촌 이야기가 시작됐네요! 가슴이 뛰는가에 대한 공감이 팍팍.
  • 재활용 2011/07/2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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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 많이 됩니다. ㅎㅎ
  • 스릴 2011/07/2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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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에 다녀온 당신의 책을 보았습니다. 여기서 또 당신의 이름을 만나니 반가워요. 도시에 사는 고통과 막막한 귀촌의 꿈 사이에서 헤매는 사람입니다.
  • olive 2011/07/2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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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산을 많이 찾다보면 그 발길이 지역으로, 농촌으로 이어지리라는 그런 예감이 들곤 하더라고요. 말이 씨가 되고, 마음이 거름이 되어, 저에게도 때가 오리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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