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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룰루랄라 2011/08/06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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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야님 글 고맙게 잘 읽어가고 있습니다. ...
  • BT 2011/08/0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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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현실'을 인정하고 타협하기까지가 참 쉽지않음..ㅜㅠ
  • 435435 2011/08/1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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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부럽네요.
    귀촌을 원하고 있지만 님도 언급했지만 독신의 외로움을 극복할 내공이 없음을 스스로 알기에 귀촌을 감행하지 못하는 나로선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다 필요없고 그저 가까이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더이상 바랄것이 없다는걸 알게됐지만
    그럴 사람이 없다는..또는 찾을없는..방법을 모르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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