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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베리 2011/08/1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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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야씨의 글 잘 보고 있어요.
    "그것"이 보살핌을 받아 서서히 풀려나가길 바래요...
  • 우잉.. 2011/08/2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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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콧등이 찡.. 자야(왠지 친근하게 들리는 이 호칭..) 나도 마음으로 같이 걸을게요.
  • 읽는이 2011/08/2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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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친구분을 두셨네요.. 부럽습니다. 그런 친구분을 만날 수 있었던 것도 자야님이 덕을 쌓은 덕분이겠죠? 저는 덕이 부족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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