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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
2012/02/14 [10:02]

- 멋진 부모님들이시네요. 부럽습니다!
어릴때 어떻게 취급받았나 하는 것이 자신감을 형성하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치는 듯 합니다.
글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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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
2012/02/14 [11:02]

- 가슴에 감동적으로 남는 글이네요. 그런 부모가 되고, 또 그런 것이 옳다는 걸 생각하고 지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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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연필
2012/02/15 [11:02]

- 정말 훌륭한 부모님을 두셨네요.
부모자식간의 관계를 떠나서도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이번 글 정말 좋았습니다. 가슴이 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