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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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독자 2012/02/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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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글 오래 기다렸습니다. 어디 다녀오셨군요... 늘 글 속에서 좋은 것들을 얻어갑니다. 봄앓이 잘 거치시길 바래요.
  • 독자 2012/02/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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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자야님 글 반가워요. ^^ 글이 뜸하니까 기다리게 되더라구요..
  • 회색연필 2012/02/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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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던 자야님 글이네요~ ^^
    봄 신경증. 꼭 봄이라서 타는 건 아니지만, 명예나 세상의 인정을 받고 싶은 욕망과 그냥 소소하게 일상을 살고 싶은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어서 글이 와닿네요. ^^
  • 환희 2012/03/0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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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신경증은 누구에게나 있겠지요. 다만 자야님처럼 가만히 두면 시간이 가면서 흘러가야
    하는데...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 무명씨 2012/03/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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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까지 정해두고 시골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야님 글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읽는 사람인데, 이번 글은 몇 년 후의 내 모습을 보는 것같은 내용이라 더 와닿습니다. 이 명예욕을 다 내려놓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더라..거나 뭔가 새로운 일을 찾지 못해 방황하면 어쩌나..이런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는... 좋은 글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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