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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 2012/06/1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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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서울 한복판에선 느껴볼 수 없는 여유가 있을 것 같아서요.. 가고 싶다.
  • 물하 2012/06/2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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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꺼이 빈 잔이 되어주는...
    까페 버스정류장에 들르시는 분들은 정말 온전한 휴식과 충전을 얻어가실 것 같네요.
    거침없이 뜻 가는대로 행동하여 맑은 샘을 만들어내신 박계해님도,
    그 행적을 오롯이 따라가 글을 전해주신 윤정은님도 감사합니다.
  • 가을바다 2012/10/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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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저 여기 다녀왔어요^^
    얼마전 상주에 갔다가 낯익은 카페를 발견했지요
    아하!! 일다에서 봤던 카페인걸 알고 무지 반가웠답니다
    주인장도 매력적이고~ 피리연주자의 멋진 연주도 듣고~ 커피도 좋고~
    마당의 감나무에서 떨어진 홍시도 달달했답니다 ^^
    갈아놓은 커피 한봉지 사왔더니 다들 행복해하며 좋아합니다
    눈오는 겨울에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카페 버스 정류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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