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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2012/06/25 [07:06]

- 잘 읽었습니다.
- 실제 일을 해 보신 분의 글이라 그런지 마음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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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2012/06/25 [09:06]

- 마음이 저려요
- 못 배워서, 나이 먹어서 .....라는 말이 많이 아프네요.
스스로 얼마나 아팠을까 생각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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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ta
2012/06/25 [10:06]

- 소중한 기록이에요...
- 저렇게 열악한 환경에 아직도...
가난하다고 인격마저 인정받지 못하는 사회가 슬프고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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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씽구라미
2012/06/25 [12:06]

- 더 강하게 싸웁시다
- 도저히 더 이상 참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