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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우 2012/08/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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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시에 그런 뜻이 담겼군요. 11시에 깃든 뜻을 생각하며 11시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자칭 단골
  • 2013/02/0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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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한 살 예쁜 나이
    참 조숙한 남자애였네요. 밤 9시에 라디오에서 고향의 봄노래...가 흘러나오면 나를 생각해 줘... 봄노래... 그애가 생각나면 봄노래를 들으실려나...
  • 율리 2013/03/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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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같은 여인
    재밌네요. 얼마전부터 일다를 알게되서 좋은 글을 많이 봤는데 오늘은 카페 버스정류장 글을 한꺼번에 다 읽게됐네요.그래서이니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지낸 친구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곤 문득 바람같은 여인이란 생각을 하게됐구요.
  • 버스정류장 2013/05/1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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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율리님은 저멀리 미국에 계시나요? 오늘 저도 지난 글을 한번 읽어보려고 들어왔다가 뒤늦게 댓글에 인사합니다. 바람같은 여인이라는 표현, 기분좋게 접수합니다.
  • 보리의꿈 2019/10/2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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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함창카페버스정류장 다녀왔는데요.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도 있고, 어릴적 기억도 떠오르게 만들고, 낭만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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