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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
2012/09/19 [16:09]

- 감사합니다.
- 창작의 과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아서, 열심히 읽어보며 즐거웠던 연재였는데 끝난다니 아쉬워요.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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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
2012/09/19 [18:09]

- 아쉽습니다
- 그동안 연재 재미있게 읽었는데, 끝난다니 많이 아쉽습니다.
공연 보러 한번 가고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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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요섭
2012/09/20 [19:09]

- 감사합니다
- 그동안 저희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셔서 저희도 즐거웠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창작활동을 해가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많은 관심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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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12/09/23 [08:09]

- 연재 잘 보았어요.
- 이번 칼럼도 재밌네요.
멋져서 가슴 두근거립니다. 공연으로 만들어지나요? 꼭 한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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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2012/09/27 [19:09]

- 극단 뛰다의 바후차라 마타 : 제 3의 성 잘 보았습니다.
- 9월 22일에 빛고을 시민 문화회관에 가서 직접 보았는데 퍼포먼스가 굉장히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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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2012/09/27 [19:09]

- 음 그래도 사실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 퍼포먼스적인 요소가 굉장히 강렬하게 다가왔지만 스토리텔링에 있어선 내용 자체가 조금 가벼웠던 것이 아닌가 싶어요. 구조물 아래에서 창을하며 진행되던 도입부의 퍼포먼스를 보다가 "이 이야기는 그렇게 심각하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랍니다" 라고 하던 배우의 대사를 들으니 뭔가 살짝 김빠진 느낌이였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