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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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조건형 2012/10/3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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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떴다가 거기서 나온 이름이네요^^ 빠쓰정류장 한권 들고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잘 나지 않네요^^ ㅠㅠ 선생님 글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분들이 저 말고도 많을겁니다 ㅎㅎ 선생님 다음 블로그도 자주 확인 하는데 새글이 없어 매번 아쉬워했습니다. 바쁘신 모양이다 생각했지요. 다음 글 또 목이 빠지게 기다리겠습니당 ㅎㅎ
  • 다스름 2012/10/3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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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 읽었습니다.
    여기.. 선생님 글 목 빠지게 기다리는 독자 추가요 ^^;;
  • 버스정류장 2012/10/3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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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송....
    그러셨군요.... 두 분의 목을 보호하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여유가 없기도 했지만 게으름도 한몫하지요. 다음 글은, 늦은 만큼 후딱!! 올리도록 하지요.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우 2012/10/3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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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로 표현하는 나. 감동입니다. 확실이 애들이 문제가 아니라 어른이 문제죠. 바빠서 카페에 들리는 한가함를 잃어버렸네요. 공연 끝나실 때쯤 저도 한가해지니 그때 뵈요... 멋진 공연 하세요
  • 아즈라엘 2012/10/3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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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적이네요
    아이들의 모습 한 명 한 명 상상해보며 빙그레 웃음이 나옵니다. 글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저도 화천에서 연극놀이를 진행하고 있는데 오늘 이 글을 보니 눈이 번쩍 떠지네요 ^^ 다음글 기다립니다.
  • 애독자 2012/10/3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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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바쁘신가 보다 하긴 했지만.. 눈 빠지게 기다렸다지요.^^ 종이 한 장 가지고도 그렇게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니. 아이들의 가능성이란, 그리고 인간의 창의력이란 정말 놀랍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주위에 있는 아이들에게 잘해주고 싶은데, 벌써 기성세대가 된 것인지ㅠ 참 어렵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아이들을 잘 이끌어주시는 모습 보니,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 버스정류장 2012/10/3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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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놀이
    아, 뛰다? 저도 그곳 얘기 고개끄덕이며 잘 읽었습니다. 연극놀이를 진행하신다니 언젠가 만나서 서로 알고있는 거 교류하면 좋겠네요. 놀러오시어요~
  • 버스정류장 2012/10/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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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구,
    눈이 빠지게 기다리시다니, 목이 빠지는 것 보다 더 염려됩니다.^^ 눈도 잘 보호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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