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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2013/03/11 [07:03]

- 아들의여자
- 딸 낳기는 늦었고, 입양을 하자니 너무 떠돌아 다니며 살고. 그래서 전 아들의 여자(^^)를 딸 삼을 생각입니다. 남이 다 키워놓았으니 어부지리죠. ㅋㅋ 사돈이네 며느리네 하는 관계는 정말 왜곡된 관계를 만들죠. 인간 대 인간으로 만나지 못하게 하죠. (덧글1)어, 바깥 풍경이 낯서네요. ^^ (덧글2)드디어 오늘 봄맞으러 카페 갈 계획입니다.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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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건형
2013/03/12 [00:03]

- 명절은 각자집에서 따로따로
- 명절은 남자는 남자집에 여자는 여자집에 가는게 좋은 것 같아요. 왜 상대방 집안의 혈통을 있는 제도적 의례에 동원되어야 할까요? 그리고 남자의 씨만 혈통인것도 웃기는 것이고.....저는 항상 명절 전에 할머니에게 인사 미리드리고, 명절엔 친구들과 보내거나 짝지하고 보냅니다. 명절의 대이동만 없다면 국내 여행도 할텐데......대이동때문에 차를 타고 가는 생각은 하지를 못하네요.^^ 멋진 엄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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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2013/03/13 [06:03]

- 멋지네요~
- 당당하게 생각을 말할 수 있고 주눅들지 않는 모습~배우고 싶습니다. 글읽으니 힘 받아요! 저도 그런 비슷한 생각 했는데 말하면 안 될 것 같아 속에서 남몰래 삼키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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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
2013/03/13 [23:03]

- 낭비~~~
제가 읽은 글 한귀절 소개해 드릴게요...우리모두는 자신 안에 똑 같은 사랑과 힘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지상에서 가장 큰 낭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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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2013/03/14 [19:03]

- 글 좋네요. 오자가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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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윗줄
구정 다음날, 작년처럼 고향에 온 사람들이 카페에 많이 들릴 거라는 예상은 빗나갔다.
->...................................................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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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
2013/03/19 [18:03]

- 양산입니다
- 박계해선생님
양산의 상화엄마입니다. 일전에 일다에 연락처를 남겼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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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
2013/03/22 [12:03]

- 시끌벅적한 명절이 그리워
- 고향떠나 사는 사람에겐 명절이란 말만 들어도 그저 그립습니다.
한국명절 분위기 내본다고 한복꺼내입습니다.그러다 혼자입고 딱히 할일도 없어 괜히 자랑도 할겸 이웃집들을 한바퀴 돌아다녀보기도 하고 외국지인들에게 한복도 입혀보면서 깔깔대기도 합니다.
아직도 제게 명절이란 "...할사람 여기여기 붙어라"큰소리로 외치면서 모두 우리집에 놀러오라고 노래부르는 거라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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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
2013/04/10 [17:04]

- 그러네요^^
- 들르다, 와 들리다의 차이를 확실히 알았습니다. 편집자님이 바꿔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