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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 2013/03/2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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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시맨 산족에 대한 이야기가 마음 아프면서도 공감이 되네요.
    연재 잘 읽고 있습니다.
    이국적인 풍경도 느끼면서...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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