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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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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2013/04/26 [17:04]
속은 못보고 겉만 보는 사회... 대담 멋집니다!
삵캥이
2013/06/01 [23:06]
당해보지않아서 잘모르겠지만
안타까운 현실이군요ㅉㅉ;;(ㅇㅠㅇ;;;;;)
작은매실
2015/04/27 [16:04]
고맙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저의 삶의 이야기를 이렇게 들려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잘 담아 듣고,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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