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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 2013/05/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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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사람의 죽음
    소중한 사람의 죽음을 미리 예견하는 것이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어렵네요. 아직은 앙꾸의 수레바퀴 소리가 무섭기만 하네요. 글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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