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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2 [20:10]

-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 빠른 시간에 훑어본 거라 제가 이 글을 다 이해했는지는 자신이 없지만..
생각하는 기회를 갖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명쾌한 답이 나오지 않더라도, 그것에 대해 생각해봄으로서 다른 관점에서 문제가 보이기도 하고 대안이 떠올려지기도 하니까요. 좋다 나쁘다로 단정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골치아프더라도 생각해보는 데에서 더 좋은 쪽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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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
2013/10/03 [17:10]

- 동물권 칼럼 매번 잘 읽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기 시작한지 2년정도 되었고 veganism에 많이 공감하고 육식도 끊었지만 아직도 갈등할 때가 많아요. 살아가는 동안 매 순간 끊임없이 생각하고 선택해야 하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