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을 날아
2013/10/28 [16:10]

- 언제 그 카페에 가고 싶네요.
- 그 편안한 공간에 가서 차 마시고, 놀다오고 싶어요~~~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당.ㅎㅎ
-
버스정류장
2013/10/29 [16:10]

- 늦어도
- 함창 버스터미널에 도착, 출구에서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은행나무 한그루가 보입니다. 그 나무에 가려진 버스정류장 간판을 찾아오세요. 열려있는 대문으로 들어와 너절한 마당을 한번 휘둘러 보신 다음 몸을 돌려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늦어도 10년 안에는 오시길....
-
시우
2013/10/30 [01:10]

- 고마운 민이
- 새로운 글이 올라오나 보려고 여러 번 들어왔다가 번번이 익숙한 제목에 살짝 실망하고 되돌아갔는데 오늘은 드디어 반가운 글이 올라왔네요. 아무래도 민이가 사고(!)를 쳐 준 덕분에 새 글을 만난 듯하여 은근히 민이에게 고맙네요. 민이와 민이의 젊은 할머니의 행복을 기도해봅니다. 그리고 카페의 우아함도 계속 지켜지길...... ^.^
-
버스정류장
2013/10/30 [21:10]

- 가을이
- 가을이 깊었습니다. 다음달이면 카페가 두 돌을 맞네요. 이렇게 또 살아갑니다. 시우님의 첫인상이 생각납니다. 하루종일 노트북으로 글을 쓰셨던 것도. 좋은 글 열심히 지으시고 조만간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