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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우 2013/11/12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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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차 !!
    지난 겨울 마셨던 대추차 향이 지금도 남아 있는 듯합니다. 대추차! 진짜 맛있었는데...
  • 현신 2013/11/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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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잘 읽고 있어요
    하루 3번, 3군데의 연탄을 갈다니, 정말 엄청 휼륭하신 자영업자십니다. 전 집에 앉아 하루 3번 밥을 먹는 것도 못 하는데 말이에요. ㅎㅎ 겨울풍경을 보니 더욱, 이 까페를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돋습니다. 아무 연고도 없는지라 아직도 계획을 못 짜고 있지만요,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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