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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름 2013/11/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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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악 근절....
    가는 곳마다 4대악 퇴치 플래카드.. 캠페인들...
    그런다고 성폭력이, 학교폭력이 사라질까 싶은 구태의연함이 과거로의 회귀를 느끼게 합니다.
    경찰국가를 만들겠다는 박근혜 정권의 의지의 표명으로 보입니다.
  • 아틀라스 2013/11/0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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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주의가 민주주의다
    좋은 지적입니다.
  • 123 2013/11/1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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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국가 일시적 방편으론 필요로 합니다만 장기적으로 볼때,,, 인간의식을 변화시키지 못하는이상 폭력은 다양한 형태로 어디서든 존재하게 될것입니다...성폭력이 되었건 학교폭력이 되었건 ,,, 강자가 약자에게 취하는 폭력뿐 아니라 약자가 약자에게 취하게되는 해소용 폭력도 존재할테고 ,, 폭력근절은 억압된 의식만큼이나 뿌리가 깊어서 뽑아내긴 힘듭니다... 다만 더이상 자라나지 못하도록 가지만큼은 수시로 잘라줘서 최소화하는 방법만 있을뿐입니다...
  • 생존자 2013/11/1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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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울님..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너울님 글 너무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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