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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S. 2014/04/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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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지키며 일하기....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 대한 외부적.. 그리고 내부적 규정이 많이 공감 되네요. 건강 생각하지 않고 일에 매달리는 것.. (야근.. 불규칙한 잠) 저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온 면이 있는 것 같아서.. 건강, 물론 많이 해쳤죠. 챙기지 않으면 잃게 되는 게 건강인 것 같아요. 몸 생각 안하고 열심히 일하는 게 아니라, 건강하게 일하는 것에 대한 다른 규범.. 생각.. 상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나도 2014/04/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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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던 회사에서 몸이 아파 병가를 쓰고 다시 나와 일하는데 회복이 안되어서 너무 힘들어하는데 그걸 봐주지 않는 분위기 때문에 자의반타의반 퇴사하였습니다. 많이 후회가 되요. 뻔뻔하다 소리 들어도 버텨야했는데..회사란 곳도 좀 인간적인 면이 있으면 좋겠는데...
  • hs 2014/04/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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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쪽은 아니지만 늘 일은 터지고 몸은 힘들고 계약서는 휴지조각인양 무시되고 출퇴근 시간 지키잔 얘긴 왜 출근할때만 나오는지.아침에 출근하려고 일어날때마다 엉엉 울며 일어납니다ㅠㅠ
  • 2014/04/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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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해요.
    저는 이제 막 서른이 되었고 같은 출판노동자입니다. 누군가 강요하지 않아도 '프로' 같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참고 견뎠지요. 저도 역시 '어린 여자'는 안 된다는 식의 비아냥을 듣기 싫었고, 스펙이나 능력이 없었기에 더욱 그들에게 본때를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근데 정말 몸이 축난다는 게 뭔지 알겠더라고요. 다행히 지금은 저 자신을 더 돌보려고 애씁니다. 다들 건강하게 일 해요, 우리-
  • kimwonjoo 2014/05/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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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에게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는 날이오길 바라며...
    요즘 대기업을 비롯해 중소기업등 에서 근로자들이 혹동한 일과 과로로 힘드어하고 있습니다.
    근로자를 위한 복지혜택과 다양한 정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근로자들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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